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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
홍춘욱 경제팩트
‘고슴도치’의 전망이 빗나가는 이유
10년 지나면 낡은 지식…새 정보 민감한 '여우'의 예측력이 뛰어날 수밖에
2017.08.21 · 약 7분 · 홍춘욱 이코노미스트